우리가 있어야 할 때와 장소

우리가 있어야 할 때와 장소
Lecture Performance
권상록 김수미 박준식 이은정
조음사 조혜정 최영경 하진
공간투에서 진행하는 렉처 퍼포먼스 (Lecture Performance) “우리가 있어야 할 때와 장소”는 단순한 예술 감상을 넘어, 창작 과정의 공개와 참여, 그리고 예술과 학문의 융합을 통해 예술적 상호작용을 목적으로합니다.

공간투는 드로잉 개념을 바탕으로 예술의 무한한 가능성을 탐구하고, 친근함, 과정 중심의 예술, 자유로운 표현, 예술 행위, 그 자체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따라서, 예술 작품의 완성/결과 여부와 상관없이 작가의 고민, 생각, 창작, 연구 과정 등 현재 진행형 자체로서의 가치를 응원하며, 우리는 모두 과정 중심 어딘가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진행형 예술 실험 “우리가 있어야 할 떄와 장소”는 창작/연구 과정을 드로잉 형식으로 공개하고, 관객/예술인 사이 상호작용을 통해 피드백을 주고받을 기회를 마련하고자 시도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진행형 예술 실험은 예술의 창작/연구 과정을 함께 고민하고 소통할 수 있는 방식으로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시간이라 생각합니다.

** 렉처 퍼포먼스 : 작품에 강의 형식을 도입한 퍼포먼스의 일종. 스토리텔링, 영상이나 미디어, 자전적인 경험이나 비평 등 다양한 요소들을 활용해 전통적인 공연 방식 속에서 담아낼 수 없었던 예술의 맥락이나 담론을 관객에게 말로 전달해 준다.

– 지식과 예술의 만남
– 비판적 사고
– 창작 과정의 공유
– 예술과 비예술, 예술과 현실 사이의 관계에 대한 고민
– 새로운 예술 경험
공간투에서 진행하는 렉처 퍼포먼스 (Lecture Performance)는 단순한 예술 감상을 넘어, 창작 과정의 공개와 참여, 그리고 예술과 학문의 융합을 통해 예술적 상호작용을 시도하고자 합니다.

공간투는 드로잉 개념을 바탕으로 예술의 무한한 가능성을 탐구하고, 친근함, 과정 중심의 예술, 자유로운 표현, 예술 행위, 그 자체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예술 작품의 완성/결과 여부와 상관없이 작가의 고민, 생각, 창작, 연구 과정 등 현재 진행형 자체로서의 가치를 응원하며, 우리는 모두 과정 중심 어딘가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10/5(토)
2시 조음사 – 얕은 슬픔과 투명한 삶의 음악
4시 박 준식 – 타격과 충격 그리고 방어

10/12(토)
2시 조 혜정 – 여성, 사회, 문화에 대한 미시적 관점.
4시 최 영경 – 우리는 상호 의존적 관계.

10/19(토)
2시 김 수미 – AI 넌 누구?
4시 하진 – 사람. 도시. 먼지 : 이주하는 세계

10/26(토)
2시 이 은정 – 시간은 왜 아름다운가?
4시 권 상록 – 게임 배경음악 : B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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