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계 없는 시선
A Vision Without Boundaries
2024.11.26~12.5
강해람 경문규 고우리 권재이 김지인
박성민 박영주 설윤아 손영주 송현우
안수빈 육동현 이다원 이소윤 이유빈
임수민 장명경 전한 정지영 최찬덕
이 전시는 ‘경계’라는 개념을 새롭게 바라보는 시도에서 시작된다. 우리는 일상에서 무수한 경계와 마주한다. 개인과 사회, 자연과 인간, 현실과 상상, 그리고 물리적 공간과 심리적 공간 등 우리의 시야는 자주 보이지 않는 경계로 제한된다. 그러나 예술은 이러한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감각한 느낌과 경험을 작품으로 표현함으로써 그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다.
“경계 없는 시선”은 그 한계 속에 갇히지 않고 자유롭게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으로 바라보며 고민하고 실험한 결과물이다. 각 작품은 작가가 느끼고 탐구한 경계의 흐릿함과 그 너머의 가능성을 시각적으로 풀어낸다. 작품 속에서 경계는 명확히 존재하지 않으며, 오히려 그 경계를 허무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해석과 감각을 만들어낸다.
이번 전시를 통해 우리는 고정된 틀에서 벗어나 더 넓은 세계와 소통하고, 경계 밖에 숨겨진 진실을 발견하는 여정을 떠날 준비가 되어있다. 관객들도 이 작품들을 통해 각자의 경계를 다시 생각해 보고, 그 경계 너머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길 기대한다.
“경계 없는 시선”은 그 한계 속에 갇히지 않고 자유롭게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으로 바라보며 고민하고 실험한 결과물이다. 각 작품은 작가가 느끼고 탐구한 경계의 흐릿함과 그 너머의 가능성을 시각적으로 풀어낸다. 작품 속에서 경계는 명확히 존재하지 않으며, 오히려 그 경계를 허무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해석과 감각을 만들어낸다.
이번 전시를 통해 우리는 고정된 틀에서 벗어나 더 넓은 세계와 소통하고, 경계 밖에 숨겨진 진실을 발견하는 여정을 떠날 준비가 되어있다. 관객들도 이 작품들을 통해 각자의 경계를 다시 생각해 보고, 그 경계 너머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길 기대한다.
강해람_포진_유채_16x16cm_2024
강해람_왼손_유채_22.5x14cm_2024
강해람_오른손_유채_22.5x14cm_2024
강해람_반원_유채_30x40cm_2024
경문규_모래바람이 사라져간다_캔버스에 유화_117 x 182cm_2024
경문규_머리 적시던 운동장은 여전히 그 자리에_캔버스에 유화_198 x 91cm, 2024
고우리_무한의 파편_종이캔버스에 펜_90x115cm_2024
권재이_집짓기_캔버스에 유화_112.1×193.9cm_2024
김지인_어제의 이름을 지어주고 싶어_동철사_가변크기_2024
박성민_응어리 삼키기_캔버스에 유화_91x71cm_2024
박성민_안테나_복합재료_140x90x50cm_2024
박성민_환봉 뼈대_철 환봉에 레커_50x150x50cm_2024
박영주, 안수빈_재화로서의 나_ Arduino와 Unity를 활용한 인터랙티브 미디어_반복재생_2024
박영주, 안수빈_성과와 경쟁의 굴레 : 존재를 묻다_설문조사_아카이빙_2024
설윤아_행복모아_캔버스에 아크릴_193.9×130.3cm_2024
설윤아_양말목마_캔버스에 아크릴과 큐빅_130.3x 97.0_2024
손영주_이 여행은 계속된다_아카이빙_가변설치_2024
송현우_taming_캔버스에 아크릴과 콩테_193.9x97cm_2024
육동현_3 Inch Albatross_하드보드지, 환봉_가변설치_2024
이다원_빨래_캔버스에 과슈_130.3×193.9cm_2024
이다원_무엇 하나 제대로 버리지 못하고 차곡차곡 담아두었다_판자에 과슈_20x180cm_2024
이소윤_그렇게 살아가는 것_캔버스에 유화_53×40.9cm_2024
이소윤_연극이 끝나고 난 후_캔버스에 유화_53×40.9cm_2024
이유빈_2024 #04_판넬에 혼합재료_194x112cm_2024
임수민_보라_캔버스 위에 아크릴_가변크기_2024
장명경_자린고비_지점토, 밧줄_60 x17x17cm_2024
장명경_주일제_아크릴, 스위치, 아크릴마카_20.2×84.5×3.5cm_2024
장명경_밥 한끼와 나_천칭, 천, 솜, 밥그릇_39 x42.5x16cm_2024
전한_hill of daisy flowers_캔버스 위에 아크릴_91x91cm_2024
전한_inner peace_캔버스 위에 아크릴_91x91cm_2024
전한_on the hill_캔버스 위에 아크릴_91x91cm_2024
정지영_Gotcha!_캔버스에 유화_112.1 x 162.2 cm_2024
정지영_Bye-Bye…_캔버스에 유화_116.8 x 91 cm_2024
최찬덕_링 귀걸이를 한 여인_캔버스에 아크릴_116.8x 91.0cm_2024
최찬덕_나만의 예수님_캔버스에 아크릴_145.5 x 112.1cm_2024
최찬덕_#눈썹문신 #입술필러_캔버스에 아크릴_90.9 x 72.7cm_2024
최찬덕_문신의 여신 비너스_캔버스에 아크릴_116.8 x 80.3cm_2024
최찬덕_인체의 미_점토_80x30x20cm_2024
최찬덕_인체의 미 2_점토_80x30x20cm_2024
강해람_왼손_유채_22.5x14cm_2024
강해람_오른손_유채_22.5x14cm_2024
강해람_반원_유채_30x40cm_2024
경문규_모래바람이 사라져간다_캔버스에 유화_117 x 182cm_2024
경문규_머리 적시던 운동장은 여전히 그 자리에_캔버스에 유화_198 x 91cm, 2024
고우리_무한의 파편_종이캔버스에 펜_90x115cm_2024
권재이_집짓기_캔버스에 유화_112.1×193.9cm_2024
김지인_어제의 이름을 지어주고 싶어_동철사_가변크기_2024
박성민_응어리 삼키기_캔버스에 유화_91x71cm_2024
박성민_안테나_복합재료_140x90x50cm_2024
박성민_환봉 뼈대_철 환봉에 레커_50x150x50cm_2024
박영주, 안수빈_재화로서의 나_ Arduino와 Unity를 활용한 인터랙티브 미디어_반복재생_2024
박영주, 안수빈_성과와 경쟁의 굴레 : 존재를 묻다_설문조사_아카이빙_2024
설윤아_행복모아_캔버스에 아크릴_193.9×130.3cm_2024
설윤아_양말목마_캔버스에 아크릴과 큐빅_130.3x 97.0_2024
손영주_이 여행은 계속된다_아카이빙_가변설치_2024
송현우_taming_캔버스에 아크릴과 콩테_193.9x97cm_2024
육동현_3 Inch Albatross_하드보드지, 환봉_가변설치_2024
이다원_빨래_캔버스에 과슈_130.3×193.9cm_2024
이다원_무엇 하나 제대로 버리지 못하고 차곡차곡 담아두었다_판자에 과슈_20x180cm_2024
이소윤_그렇게 살아가는 것_캔버스에 유화_53×40.9cm_2024
이소윤_연극이 끝나고 난 후_캔버스에 유화_53×40.9cm_2024
이유빈_2024 #04_판넬에 혼합재료_194x112cm_2024
임수민_보라_캔버스 위에 아크릴_가변크기_2024
장명경_자린고비_지점토, 밧줄_60 x17x17cm_2024
장명경_주일제_아크릴, 스위치, 아크릴마카_20.2×84.5×3.5cm_2024
장명경_밥 한끼와 나_천칭, 천, 솜, 밥그릇_39 x42.5x16cm_2024
전한_hill of daisy flowers_캔버스 위에 아크릴_91x91cm_2024
전한_inner peace_캔버스 위에 아크릴_91x91cm_2024
전한_on the hill_캔버스 위에 아크릴_91x91cm_2024
정지영_Gotcha!_캔버스에 유화_112.1 x 162.2 cm_2024
정지영_Bye-Bye…_캔버스에 유화_116.8 x 91 cm_2024
최찬덕_링 귀걸이를 한 여인_캔버스에 아크릴_116.8x 91.0cm_2024
최찬덕_나만의 예수님_캔버스에 아크릴_145.5 x 112.1cm_2024
최찬덕_#눈썹문신 #입술필러_캔버스에 아크릴_90.9 x 72.7cm_2024
최찬덕_문신의 여신 비너스_캔버스에 아크릴_116.8 x 80.3cm_2024
최찬덕_인체의 미_점토_80x30x20cm_2024
최찬덕_인체의 미 2_점토_80x30x20cm_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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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G
우리는 사회문제에 대해 예술로 사유하고 말을 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간]투’는 창작의 과정을 돕는 매개체로서의 공간입니다. We believe that we can think and talk about social issues through art. ‘Art Space GONG-gan TOU’ is a space as a medium to help the creative proce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