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춘이 버거 업다
청춘이 버거 업다
권휴휘 김민우 김지수 배보경 배서영 서빈
2025.2.18~2.25
청춘.
이 단어는 누구에게나 설렘과 기대를 안겨주지만, 그 속에는 불안과 고민도 함께 존재합니다. 전시 ‘청춘이 버거 업다’는 각자의 방식으로 청춘을 대하는 태도와 그 속에서의 갈등을 작품으로 풀어내는 전시입니다. 6명의 작가는 개인적인 청춘의 경험을 표현하며, 같은 시간을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웃음과 위로를 전하고자 전시를 준비했습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과 청춘이 가진 복잡하고 불완전한 감정을 이해하고 서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단어는 누구에게나 설렘과 기대를 안겨주지만, 그 속에는 불안과 고민도 함께 존재합니다. 전시 ‘청춘이 버거 업다’는 각자의 방식으로 청춘을 대하는 태도와 그 속에서의 갈등을 작품으로 풀어내는 전시입니다. 6명의 작가는 개인적인 청춘의 경험을 표현하며, 같은 시간을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웃음과 위로를 전하고자 전시를 준비했습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과 청춘이 가진 복잡하고 불완전한 감정을 이해하고 서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권휴휘_또 다른_캔버스에 유화_60.6×72.7cm_2024
권휴휘_연어의 꿈_판화지에 유화_42x29.7cm_2024
권휴휘_토마토마_판화지에 유화_42x29.7cm_2024
권휴휘_내꺼야_판화지에 유화_42x29.7cm_2024
권휴휘_방콕에서의 하루_캔버스에 아크릴_53x40.9cm_2024
권휴휘_뿌잉_캔버스에 아크릴_65.1x53cm_2024
권휴휘_정신 vs 육체_캔버스에 유화_40.9x53cm_2024
김민우_빠지게 3_캔버스에 유화_116.8x91cm_2024
김민우_해는 그럼에도 불구하고_캔버스에 유화_53x40.9cm_2024
김민우_worn man 0_혼합재료_12.7×17.7cm_2024
김민우_worn man 1_종이에 유화_12.7×17.7cm_2024
김민우_worn man 2_종이에 유화_12.7×17.7cm_2024
김민우_worn man 3_종이에 유화_12.7×17.7cm_2024
김민우_worn man 4_종이에 유화_12.7×17.7cm_2024
김지수_하모니 여정_모눈종이에 연필_28x28cm_2022
김지수_무제_종이에 펜_65x48.5cm_2022
배보경_기다림_캔버스에 유화_116.8×89.4cm_2024
배보경_1/2_지점토에 아크릴_19.1×14.3×16.7cm_2022
배보경_표시_캔버스에 아크릴_45.5x53cm_2024
배보경_그리움_캔버스에 아크릴_72.7×60.6cm_2024
배서영_HOME_종이 캔버스에 색연필_72.7x53cm_2025
배서영_기다림_켄트지에 색연필_29.7x21cm_2025
배서영_추억의 정원_켄트지에 색연필_29.7x21cm_2025
배서영_FOREST_켄트지에 색연필_29.7x21cm_2025
배서영_함께_켄트지에 색연필_29.7x21cm_2025
배서영_무제_켄트지에 색연필_29.7x21cm_2025
서빈_집 속의 학교_캔버스에 혼합재료_116.8x91cm_2024
서빈_공주행성으로 도망친 왕자 이야기_캔버스에 아크릴_116.8×80.3cm_2024
서빈_쉼터_캔버스에 혼합재료_90.9×65.1cm_2024
서빈_재롱잔치_종이에 색연필_29.7x21cm_2025
서빈_근심마술사_종이에 색연필_29.7x21cm_2025
서빈_별들에게 물어봐_종이에 색연필_25.5×20.5_2025
서빈_무제_종이에 색연필_25.5×20.5_2025
권휴휘_연어의 꿈_판화지에 유화_42x29.7cm_2024
권휴휘_토마토마_판화지에 유화_42x29.7cm_2024
권휴휘_내꺼야_판화지에 유화_42x29.7cm_2024
권휴휘_방콕에서의 하루_캔버스에 아크릴_53x40.9cm_2024
권휴휘_뿌잉_캔버스에 아크릴_65.1x53cm_2024
권휴휘_정신 vs 육체_캔버스에 유화_40.9x53cm_2024
김민우_빠지게 3_캔버스에 유화_116.8x91cm_2024
김민우_해는 그럼에도 불구하고_캔버스에 유화_53x40.9cm_2024
김민우_worn man 0_혼합재료_12.7×17.7cm_2024
김민우_worn man 1_종이에 유화_12.7×17.7cm_2024
김민우_worn man 2_종이에 유화_12.7×17.7cm_2024
김민우_worn man 3_종이에 유화_12.7×17.7cm_2024
김민우_worn man 4_종이에 유화_12.7×17.7cm_2024
김지수_하모니 여정_모눈종이에 연필_28x28cm_2022
김지수_무제_종이에 펜_65x48.5cm_2022
배보경_기다림_캔버스에 유화_116.8×89.4cm_2024
배보경_1/2_지점토에 아크릴_19.1×14.3×16.7cm_2022
배보경_표시_캔버스에 아크릴_45.5x53cm_2024
배보경_그리움_캔버스에 아크릴_72.7×60.6cm_2024
배서영_HOME_종이 캔버스에 색연필_72.7x53cm_2025
배서영_기다림_켄트지에 색연필_29.7x21cm_2025
배서영_추억의 정원_켄트지에 색연필_29.7x21cm_2025
배서영_FOREST_켄트지에 색연필_29.7x21cm_2025
배서영_함께_켄트지에 색연필_29.7x21cm_2025
배서영_무제_켄트지에 색연필_29.7x21cm_2025
서빈_집 속의 학교_캔버스에 혼합재료_116.8x91cm_2024
서빈_공주행성으로 도망친 왕자 이야기_캔버스에 아크릴_116.8×80.3cm_2024
서빈_쉼터_캔버스에 혼합재료_90.9×65.1cm_2024
서빈_재롱잔치_종이에 색연필_29.7x21cm_2025
서빈_근심마술사_종이에 색연필_29.7x21cm_2025
서빈_별들에게 물어봐_종이에 색연필_25.5×20.5_2025
서빈_무제_종이에 색연필_25.5×20.5_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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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G
우리는 사회문제에 대해 예술로 사유하고 말을 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간]투’는 창작의 과정을 돕는 매개체로서의 공간입니다. We believe that we can think and talk about social issues through art. ‘Art Space GONG-gan TOU’ is a space as a medium to help the creative proce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