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여서 비기자
2017.12.20 PM 7:00
모여버린 ‘비기자’들
기획 : 최선영 이재환
현재와 미래의 친구들 모여라
“모여서 비기자”
인디아트홀 공
어떤 주제를 다루는 예술가의 입장 말고, 오늘도 이 지경으로 살고 내일도 이 지경으로 살아보는 누군가의 입장이 되어 봤을 때, 우리는 각자 무엇과 무엇이 비기는 것에 관심이 있을까요. 혹은 전혀 관심이 없을까요.
비기는 게 대체 뭔데?
궁금하다면 한번 모여 봅시다. 그리고 과연 뭘 하려는 것인지 뚜렷하게 그려지지 않는 그 현장에 대해, 경계심 대신 궁금함을 가져볼 수 있다면, “모여서 비기자”. 적당한 소리와 짓거리는 준비되어 있습니다. * ‘비기자’가 요즘 만들고 있는 음악을 들으며 음식을 나누어 먹고 서로 비길 듯 말 듯한 게임을 해봅니다.
*참여자 : 모여버린 ‘비기자’들 (바로 당신. ‘비기자’가 궁금하신 분도 편히 놀러오세요.)
_이 작업은 ‘인디아트홀 공’에서 기획한의 일부로 진행됩니다.
_이 작업은 공연인 것 같기도 하고 전시 같기도 하고 둘 다 아닌 것 같기도 합니다.^^
“모여서 비기자”
인디아트홀 공
어떤 주제를 다루는 예술가의 입장 말고, 오늘도 이 지경으로 살고 내일도 이 지경으로 살아보는 누군가의 입장이 되어 봤을 때, 우리는 각자 무엇과 무엇이 비기는 것에 관심이 있을까요. 혹은 전혀 관심이 없을까요.
비기는 게 대체 뭔데?
궁금하다면 한번 모여 봅시다. 그리고 과연 뭘 하려는 것인지 뚜렷하게 그려지지 않는 그 현장에 대해, 경계심 대신 궁금함을 가져볼 수 있다면, “모여서 비기자”. 적당한 소리와 짓거리는 준비되어 있습니다. * ‘비기자’가 요즘 만들고 있는 음악을 들으며 음식을 나누어 먹고 서로 비길 듯 말 듯한 게임을 해봅니다.
*참여자 : 모여버린 ‘비기자’들 (바로 당신. ‘비기자’가 궁금하신 분도 편히 놀러오세요.)
_이 작업은 ‘인디아트홀 공’에서 기획한
_이 작업은 공연인 것 같기도 하고 전시 같기도 하고 둘 다 아닌 것 같기도 합니다.^^
창작그룹 ‘비기자’는 ‘결과 보다 과정 속에서 비기자’고 외치고 있다. 그렇다면 무엇과 무엇이 비기자는 것일까. 사회적인 이슈에 대한 것일까. 그 안에 놓여있다고 여겨지는 타인의 삶에 대한 것일까.
어떤 주제를 다루는 예술가의 입장 말고, 오늘도 이 지경으로 살고 내일도 이 지경으로 살아보는 누군가의 입장이 되어 봤을 때, 우리는 각자 무엇과 무엇이 비기는 것에 관심이 있을까. 혹은 전혀 관심이 없을까.
비기는 게 대체 뭔데? 궁금하다면 한번 모여보자. 그리고 과연 뭘 하려는 것인지 뚜렷하게 그려지지 않는 그 현장에 대해, 경계심 대신 궁금함을 가져볼 수 있다면, 모여서 비기자. 적당한 소리와 짓거리는 준비되어 있다.
어떤 주제를 다루는 예술가의 입장 말고, 오늘도 이 지경으로 살고 내일도 이 지경으로 살아보는 누군가의 입장이 되어 봤을 때, 우리는 각자 무엇과 무엇이 비기는 것에 관심이 있을까. 혹은 전혀 관심이 없을까.
비기는 게 대체 뭔데? 궁금하다면 한번 모여보자. 그리고 과연 뭘 하려는 것인지 뚜렷하게 그려지지 않는 그 현장에 대해, 경계심 대신 궁금함을 가져볼 수 있다면, 모여서 비기자. 적당한 소리와 짓거리는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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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G
우리는 사회문제에 대해 예술로 사유하고 말을 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간]투’는 창작의 과정을 돕는 매개체로서의 공간입니다. We believe that we can think and talk about social issues through art. ‘Art Space GONG-gan TOU’ is a space as a medium to help the creative proce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