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공선
게공선
연출 : 강량원
원작 : 고바야시 다키지
출연 : 최용진 최태용 권택기 김석주 김진복 윤민웅 이재호 김광표 임주현 김용희
무대 : 박상봉
조명 : 최보윤
음악 : 장영규
안무 : 금배섭
의상 : 강기정
분장/소품 : 장경숙
무대감독 : 박효진
조연출 : 이지현
그래픽디자이너 : 김선우
코디네이터 : 김유진
2015.07.22-2015.08.02
About Post Author
GONG
우리는 사회문제에 대해 예술로 사유하고 말을 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간]투’는 창작의 과정을 돕는 매개체로서의 공간입니다. We believe that we can think and talk about social issues through art. ‘Art Space GONG-gan TOU’ is a space as a medium to help the creative proce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