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간투 | 투과예술 | Drawing Lab GONG-gan TOU | WORKBAND
환장의 나라 웅앵 : 허별, 조다연, 권용은, 서승연, 임수민 2017.5.30 – 2017.6.10
우리는 사회문제에 대해 예술로 사유하고 말을 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간]투’는 창작의 과정을 돕는 매개체로서의 공간입니다. We believe that we can think and talk about social issues through art. ‘Art Space GONG-gan TOU’ is a space as a medium to help the creative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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