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RTAROS – 명상과 우상

TARTAROS - 명상과 우상

명상과 우상(MEDITATION AND IDOLS)
타르타로스 재팬 (TARTAROS JAPAN)
2017.11.28 – 2017.12.9

Meditation and idols
瞑想と偶像
人が祈りや信仰を持ち始めたのはいつからでしょう。世界の??な信仰は神のシンボルや偶像、瞑想等を通じて人の祈りの姿を?えて?ました。
瞑想??を通じて精神世界の探求を行い、その??を美術に?換して?たタルタロスジャパンは、瞑想世界を人類の信仰や集合無意識の源泉的存在と捉えています。今回の展示は
新作瞑想??に偶像美術を加えた韓?初個展となります。過去の?史的な美術を引用する偶像シリ?ズでは、代表的な偶像彫刻に加え、朝鮮時代の大王肖像?を引用した新作??を?表します。


명상과 우상
인간이 기원하거나 신앙을 갖기 시작한 것은 언제부터일까.
세계의 다양한 신앙은 신의 상징이나 우상, 명상등을 통해 인간이 기원하는 형태로 전해져 오고 있습니다.
명상체험을 통해 정신세계의 탐구를 행하고 있으며, 그 체험을 미술로 변화해 온 타르타로스 재팬은, 명상세계를 인류의 신앙이나 집합무의식의 원천적 존재라고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새로운 작품인 명상회화에 우상미술을 접목한 한국에서의 첫 개인전이 되겠습니다.
과거의 역사적인 미술을 작품을 인용하여 우상 시리즈에는 대표적인 우상 조각을 더해 조선시대의 왕의 초상화를 인용한 새로운 회화를 발표합니다.


인간이 신앙을 갖기 시작한 것은 언제부터일까?
각 나라마다의 신앙은 인간의 명상이나 기도를 통해 다양한 상징으로 또는 우상으로 존재한다.

타르타로스 재팬은 명상체험을 통해 정신 세계를 탐구하며 그 체험적 경험을 작품으로 표현한다.
명상세계는 인류의 신앙 또는 무의식의 원천이라 생각하며, 우상시 되어 온 과거의 이미지들을 차용하여 작가의 명상체험적 경험을 통해 새롭게 재해석하여 화면에 담는다.
한국에서의 첫 개인전은 신성시 되어온 조선시대의 왕의 초상화를 이용한 작품을 선보임으로서 문화를 넘어선 정신세계의 유사성과 연관성을 제시한다.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