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UCY

my LUCY The pronounciation of 'GONGZONE [gɔŋzoun]' is similar to a Korean word, 공존 (gong jon), which means coexistence. Each winter 'GONG' exhibits an...

박성경 – 역방향 설계

박성경-역방향 설계 역방향 설계 (Reverse design) 박성경(Sung Kyung Park) 2018.9.20 - 2018.10.20 2018 아트홀 인디공 <5인 프로젝트> vol.7 아트홀 인디공 별관전시 기획 : 디스쿼터...

잔치 – 이은정, 차경희

잔치 - 이은정, 차경희​ 잔치 (feast) 이은정(Eun Jung Lee), 차경희 (Kyung Hee Cha) 2018.8.15 - 2018.9.5 2018 아트홀 인디공 <5인 프로젝트> vol.6 전시기획 :...

1.618033…

1.618033… 1.618033... 이은정. 장준호. 조혜정+손나예. 하진 2018.7.17 - 2018.7.27 규칙은 아름다운가? 패턴은 의미를 창출하는가? 인간은 본시 자연과 우주의 물질과 현상이 생성되고 소멸하는 과정에서 어떤 규칙성과 반복되는 패턴을 찾고 싶어했다. 끝없는...

청자 : 보는놈 듣는놈 푸른놈

청자 : 보는놈 듣는놈 푸른놈 청자 瞠者 Pablo González-Trejo 聴者 Rémi Klemensiewicz 靑者 Yong Hyun Chung 2018.6.30 ~ 2018.7.14 청자의 푸른빛은 색소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다. 유약 층 아래에 생긴 무수히 많은 유리 기포들이 빛을 산란시켜 만드는 색이다. 재현이 불가능해진 고려청자의 형태와 빛은 오늘날 어떤 모습으로 되살아날 수 있을까? 헤미 클레멘지위츠(RÉMI KLEMENSIEWICZ)는 한국의 역사, 문화 및 사회현실에 귀기울여 왔다. 파블로 곤잘레스-트레호(PABLO GONZALEZ-TREJO)는 전통적인 한국의 비색 청자에 주목한다. 한국의 전통 도자 공예를 전공하고 미국에서 유학을 마친 정용현은 국내에서 현대도자작가로 활동 중이다. 국적, 배경, 매체를  달리하는 세 작가의 만남으로 이번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세 작가에게 청자는 하나의 출발점이다. 그러나 전통의 청자를 재현하는 것을 넘어 현대의 다양한 기법과 매체를 통해 지금 시대로의 재해석을 감행한다. 이번 협업 프로젝트에서 세 작가는 서로 다른 문화, 가치관, 컨텍스트의 차이를 하나의 작품을 통해 극복해 나간다. 서로 다른 재료 및 기법들은  중첩되고 상호 변주되면서 청자에 관한 새로운 시각요소들을 탐구해나간다. Yong Hyun Chung Pablo González-Trejo Pablo González-Trejo + Yong...

Laurent de Raucourt – Nightfall

Laurent de Raucourt - Nightfall Nightfall (일몰)Laurent de Raucourt  (로랑 데 로쿠 )2018.6.30 - 2018.7.15(sun) 황혼은 세상의 원시구조인 – 하늘과 땅, 빛과 어둠, 그리고...

제 1 준비운동

제1 준비운동 2018 아트홀 인디공 5인 프로젝트 vol.4 제1 준비운동 고사리. 정진경. 신지언 2018.6.5 - 2018.6.19 주최 : 아트홀 인디공 기획 : 임정서 *...

생체실험실 2018

생체실험실 2018 생체실험실 2018 (IN VIVO LAB 2018) 신이안, 김진아, 서도이, 김영성, 김소희, 이소현, 김현진, 강민지, 김준형X박경수, 강슬기, 이윤서시, 문종현, 이예지, 송유경, 박해선, 손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