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ling Live 16th

Howling Live 16th
김근채(Kim Geun Chae) 윤수희(Yoon Soo Hee)
배정식(Bae Jung Sik) 권병준(Kwon Byung Joon)
2018.3.10
기획, 진행 : 배인숙(Bae In Sook)
후원 : 인디아트홀 공

Howling Live

2013년 3월부터 시작된 하울링 음악회는 사운드, 비디오, 미디어, 피지컬 컴퓨팅, 자작악기,인터랙티브 아트, 필드레코딩,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를 공연의 형태로 발표하기 위해 만들어진 음악회 입니다.

하울링 음악회는 이러한 장르의 관심있는 예술가/일반인 연주를 위한 활동을 위해서 만들어졌습니다.

하울링 음악회에 오시는 국내에서 활동하는 연주자/활동하고 싶은 예비 연주자/타장르의 예술가/악기발명가/직접 와주시는 관객/온라인에서 만나는 관객 모두들 환영합니다!
연주자소개:
김근채는 현재 펑크타이어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는 엔지니어이자, 펑크밴드 몽키스아일랜드에서 기타보컬로 활동하고 있으며, 음향적인 기술에 대한 열정이 많은 분이십니다.

윤수희는 나팔꽃이라는 듀오로 앨범을 내었으며 최근에 개인전 <소리도축자>를 거쳐, 몇년째 다양한 실험적 시도로 사운드계의 유망주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습니다.

배정식은 늘 락스타를 꿈꾼다는 알쏭당쏭한 말을 하시지만, 소프트웨어 신디사이저 SuperCollider를 좋아하고 탄탄한 구조의 소리를 바탕으로 여러개의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나가는 방식으로 곡을 완성합니다.

권병준은 오래전에 밴드하시다가 네덜란드 가셔서 전자음악공부하시고 활동하시다가 귀국해서 사운드아트, 미디어아트 분야로 확장하여 사운드설치 전시, 악기개발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