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 문래 예술공간 오픈데이
예술 수다 :: 우리 집에 왜 왔니
2. 너의 목소리가 들려 (11/11 토) 오후3~4:30 : 조음사
3. 이상한 파씨 가족 이야기 (11/12 일) 오후3~4:30 : 이은정
‘집’이라는 익숙한 공간이 예술가들에 의해 어떻게 재해석될 수 있는지?
설치 작품을 통해 이해해 본다.
전시 “우리 집에 왜 왔니”는 4명의 작가가 ‘집’이라는 사적인 공간을 모티브로 공동 작업한 장소 특정적 설치 전시이다. 이 전시는 가상의 파(Fa)씨 가족을 상정하고, 파씨 가족의 집에 관객을 초대한다. 초대된 관객들은 내부와 외부의 경계가 무너진 공간과 마주하게 되며 물리적 공간의 경계뿐 아니라 심리적 공간 즉, 개개인의 내적 공간은 존중받고 있는가? 나의 공간은 존재하는가에 대해 생각해 본다.
● 프로그램 1. ‘스며들다’ 일상 속 AI
– 일시 : 11월 10일(금) 15:00~16:30
– 진행 : 김수미 (미디어 아트)
– 내용 : 우리 생활 속에 이미 깊숙히 들어와 있는 다양한 기능의 AI. 너는 누구냐?
AI가 진단한 MBTI 매칭 서비스 결과를 바탕으로 8종의 커피 원두를 김수미 작가가 직접 로스팅했습니다. 로스팅한 원두를 각각의 MBTI에 맞게 16종으로 블랜딩한 커피를 맛보며 우리 삶에 침투한 AI에 관해 이야기해보는 시간.
● 프로그램 2. 너의 목소리가 들려
– 일시 : 11월 11일(토) 15:00~16:30 – 진행 : 조음사 (뮤지션)
– 내용 : 벽을 통과해 나만의 공간으로 거침없이 침범하는 무례한 것들. 소음과 잡음에 대한 이야기. 듣기 싫은 소리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와 잡음과 신호의 상호작용. 생각의 차이가 가져다 주는 그 경계의 무너짐에 대해 떠들어 본다.
● 프로그램 3. 이상한 파씨 가족 이야기
– 일시 : 11월 12일(일) 15:00~16:30
– 진행 : 이은정 (시각예술)
– 내용 : 4명의 예술가로 구성된 파씨 가족의 평범하고 이상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물리적/심리적 공간에 대해 각자 개인의 경험과 느낌을 공유하고, 개개인의 내적 공간은 존중받고 있는가? 나의 공간은 존재하는가에 대해 생각해 본다.
설치 작품을 통해 이해해 본다.
전시 “우리 집에 왜 왔니”는 4명의 작가가 ‘집’이라는 사적인 공간을 모티브로 공동 작업한 장소 특정적 설치 전시이다. 이 전시는 가상의 파(Fa)씨 가족을 상정하고, 파씨 가족의 집에 관객을 초대한다. 초대된 관객들은 내부와 외부의 경계가 무너진 공간과 마주하게 되며 물리적 공간의 경계뿐 아니라 심리적 공간 즉, 개개인의 내적 공간은 존중받고 있는가? 나의 공간은 존재하는가에 대해 생각해 본다.
● 프로그램 1. ‘스며들다’ 일상 속 AI
– 일시 : 11월 10일(금) 15:00~16:30
– 진행 : 김수미 (미디어 아트)
– 내용 : 우리 생활 속에 이미 깊숙히 들어와 있는 다양한 기능의 AI. 너는 누구냐?
AI가 진단한 MBTI 매칭 서비스 결과를 바탕으로 8종의 커피 원두를 김수미 작가가 직접 로스팅했습니다. 로스팅한 원두를 각각의 MBTI에 맞게 16종으로 블랜딩한 커피를 맛보며 우리 삶에 침투한 AI에 관해 이야기해보는 시간.
● 프로그램 2. 너의 목소리가 들려
– 일시 : 11월 11일(토) 15:00~16:30 – 진행 : 조음사 (뮤지션)
– 내용 : 벽을 통과해 나만의 공간으로 거침없이 침범하는 무례한 것들. 소음과 잡음에 대한 이야기. 듣기 싫은 소리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와 잡음과 신호의 상호작용. 생각의 차이가 가져다 주는 그 경계의 무너짐에 대해 떠들어 본다.
● 프로그램 3. 이상한 파씨 가족 이야기
– 일시 : 11월 12일(일) 15:00~16:30
– 진행 : 이은정 (시각예술)
– 내용 : 4명의 예술가로 구성된 파씨 가족의 평범하고 이상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물리적/심리적 공간에 대해 각자 개인의 경험과 느낌을 공유하고, 개개인의 내적 공간은 존중받고 있는가? 나의 공간은 존재하는가에 대해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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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G
우리는 사회문제에 대해 예술로 사유하고 말을 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간]투’는 창작의 과정을 돕는 매개체로서의 공간입니다. We believe that we can think and talk about social issues through art. ‘Art Space GONG-gan TOU’ is a space as a medium to help the creative proce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