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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4 ~ 12.10
김나영 김윤서 박지우
박현서 방혜민 송민재
이준혁 임수민 장준하
이번 전시는 예술가들의 현재 진행 중인 다양한 작품의 단편을 선보인다. 완성되어 끝이 아니라 계속해서 변화할 가능성을 열어둔다는 점에서 창작 과정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예술가들은 다양한 문화적, 사회적, 정치적, 환경적 변화에 영향을 받으며 이러한 변화와 이슈를 예술 작품을 통해 탐구하고 연구, 논의하는 과정을 담아낸다. 다양한 매체와 기술을 결합하여 혁신적인 작품을 창작하기도 하고 사회, 문화, 정치 등의 주제에 대한 문제의식을 작품으로 표현 하여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한다. 예술은 개인과 사회 간의 상호작용을 통해 더욱 풍부하고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만들어 내며. 이를 통해 인간의 역사와 문화를 풍부하게 만드는 데 기여한다.
전시명 ing는 규칙동사의 현재분사를 만드는 데 쓰이는 영어의 접미사 ing , ~ 하는 중에서 가져왔다. 항상 작업하는 중~ 이길 기대하고, 생각이나 형식이 고정되지 않고 계속해서 변화하고 진화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긴 여정의 시작에 잠시 머물러 있는 젊은 작가들의 진행 중인 작품의 연속성과 변화 가능성에 주목한다.
예술가들은 다양한 문화적, 사회적, 정치적, 환경적 변화에 영향을 받으며 이러한 변화와 이슈를 예술 작품을 통해 탐구하고 연구, 논의하는 과정을 담아낸다. 다양한 매체와 기술을 결합하여 혁신적인 작품을 창작하기도 하고 사회, 문화, 정치 등의 주제에 대한 문제의식을 작품으로 표현 하여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한다. 예술은 개인과 사회 간의 상호작용을 통해 더욱 풍부하고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만들어 내며. 이를 통해 인간의 역사와 문화를 풍부하게 만드는 데 기여한다.
전시명 ing는 규칙동사의 현재분사를 만드는 데 쓰이는 영어의 접미사 ing , ~ 하는 중에서 가져왔다. 항상 작업하는 중~ 이길 기대하고, 생각이나 형식이 고정되지 않고 계속해서 변화하고 진화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긴 여정의 시작에 잠시 머물러 있는 젊은 작가들의 진행 중인 작품의 연속성과 변화 가능성에 주목한다.
출품작 목록
김나영_Travel_디지털 드로잉_50x50cm_2023
김나영_Fog_디지털 드로잉_65.3x49cm_2023
김윤서_환각 1_유채 모노타입_15x20.3cm_2023
김윤서_환각 2_유채 모노타입_20.3x15cm_2023
김윤서_찰나의 순간_판넬 위 유채_72.7x53cm_2023
김윤서_망각 1_유채 모노타입_17x9.7cm_2023
김윤서_망각 2_유채 모노타입_17x9.7cm_2023
김윤서_틈 사이_유채 모노타입_20.3x15cm_2023
박지우_산책_디지털드로잉_42x29.7cm_2023
박지우_재회_디지털드로잉_29.7x42cm_2023
박현서_living like a fish_디지털드로잉_42x29.7cm_2023
박현서_living like a bird_디지털드로잉_42x29.7cm_2023
방혜민_컬러팜행성의 일상_디지털드로잉_48x30.9_cm_2023
송민재_발_PVA_32x12x17cm_2023
이준혁_물빛공원 시리즈_Resin on canvas_128x102cm_2023
이준혁_빛무리 시리즈_Resin on canvas_30x94x3cm_2023
임수민_너울_Acrylic on wood panel_10x10cm_2023
임수민_동경_Acrylic on wood panel_15.8×22.5cm_2023
임수민_자각몽_Acrylic on cancas_53x53cm_2023
임수민_자화상_Silkscreen on paper_21.2×30.4_2023
임수민_일탈_Silkscreen on paper_25.1×12.7cm_2023
장준하_스케이트 스툴_콘크리트, 버려진 트럭_20x20x30cm_2023
장준하_도어 스툴_소나무, 아연 문고리_30x30x40_2023
장준하_도어 램프_스테인리스 스틸, 아연 문고리와 스토퍼_30x30x42cm_2023
김나영_Travel_디지털 드로잉_50x50cm_2023
김나영_Fog_디지털 드로잉_65.3x49cm_2023
김윤서_환각 1_유채 모노타입_15x20.3cm_2023
김윤서_환각 2_유채 모노타입_20.3x15cm_2023
김윤서_찰나의 순간_판넬 위 유채_72.7x53cm_2023
김윤서_망각 1_유채 모노타입_17x9.7cm_2023
김윤서_망각 2_유채 모노타입_17x9.7cm_2023
김윤서_틈 사이_유채 모노타입_20.3x15cm_2023
박지우_산책_디지털드로잉_42x29.7cm_2023
박지우_재회_디지털드로잉_29.7x42cm_2023
박현서_living like a fish_디지털드로잉_42x29.7cm_2023
박현서_living like a bird_디지털드로잉_42x29.7cm_2023
방혜민_컬러팜행성의 일상_디지털드로잉_48x30.9_cm_2023
송민재_발_PVA_32x12x17cm_2023
이준혁_물빛공원 시리즈_Resin on canvas_128x102cm_2023
이준혁_빛무리 시리즈_Resin on canvas_30x94x3cm_2023
임수민_너울_Acrylic on wood panel_10x10cm_2023
임수민_동경_Acrylic on wood panel_15.8×22.5cm_2023
임수민_자각몽_Acrylic on cancas_53x53cm_2023
임수민_자화상_Silkscreen on paper_21.2×30.4_2023
임수민_일탈_Silkscreen on paper_25.1×12.7cm_2023
장준하_스케이트 스툴_콘크리트, 버려진 트럭_20x20x30cm_2023
장준하_도어 스툴_소나무, 아연 문고리_30x30x40_2023
장준하_도어 램프_스테인리스 스틸, 아연 문고리와 스토퍼_30x30x42cm_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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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G
우리는 사회문제에 대해 예술로 사유하고 말을 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간]투’는 창작의 과정을 돕는 매개체로서의 공간입니다. We believe that we can think and talk about social issues through art. ‘Art Space GONG-gan TOU’ is a space as a medium to help the creative proce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