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gital Outsider
performance : 2017,12.5. pm5
workshop : 2017,12.10. pm2
archive exhibit : 2017.12,10-12,17
Goyona Jung
HONG MinKi
Satoru Takeuchi
YI DongHoon
Yuta Naganeo
DIRECTOR : Joe Byung Hee
CURATION : (JP) Tartaros Japan. (KR) Lee Eun Jung
EDITOR : Bae Uri
WORKSHOP lecturer : Sotheb, Kim Jin Wook
○ 작가는 어디에서 영감을 얻고 어떻게 구상하며 작업과정은 어떠했는가? 이 물음에서 출발한 이번 프로젝트는 디지털 디바이스의 도움을 받아 작가의 작품 완성과정을 담아낸다. 그리고 여러 작가의 완성과정의 모든 과정을 다시 디지털화하여 저장하고, 이 과정을 통한 결과물을 한 데 모아 또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시킨다.
This project began from next question. Where does the artist get inspiration? How does an artist envision a work? How does an artist make a work? The project will save the artist’s production process through digital devices. And this storage process will also be digitalized into another work.
○ Digital Outsider는 디지털과 페이팅을 주 매체로 사용하는 작가와 디지털 이미지를 이용하여 드로잉 하는 작가들이 모여 다양한 실험을 행하는 아트프로젝트이다. 이 그룹의 주요 포인트는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최종으로 출력된 작품 이미지에 그 제작과정과 기록과정 모두를 작품화시키는‘과정 중심 프로젝트’이다. 디지털페인팅의 특징은 쉽고 빠른 변형이 가능하며 다양한 화면을 단시간에 만들어 보여줄 수 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생성되는 모든 것들을 데이터화하여 기록하고, 최종 작품의 화면에 기록 된 데이터 전체를 하나의 작품으로 다시 기록한다. 이것은 작가들이 제작한 완성된 회화 작품의 결과물보다 그 작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중시하려는 작가들의 의도이다. 다른 의미에서 페인팅의 귀착점으로의 완성된 예술 작품뿐만 아니라 제작과정 중 서로 나누었던 의견 조율의 과정조차도 예술작품으로서 동등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작품 인식이다.
○ 전체 작품 관람 포인트는 세 개로 구분된다. 일본작가 2명이(Naganeo, Takeuchi Satoru) 한 팀이 되어 디지털과 아날로그를 오가며 펼쳐지는 작품과 한국작가 2명(이동훈, 홍민기)이 한 팀이 되어 레이싱게임을 하며 만들어진 데이터소스를 활용한 이미지와 과정을 볼 수 있으며, 마지막으로 정고요나 작가의 CCTV, 웹캠, 셀프카메라 등 인터넷을 통해 생중계되는 영상을 캔버스 위에 프로젝션하여 고정된 배경과 움직이고 있는 인물들의 실루엣을 라이브로 그려내는 회화인 Real live painting이 있다.
This project began from next question. Where does the artist get inspiration? How does an artist envision a work? How does an artist make a work? The project will save the artist’s production process through digital devices. And this storage process will also be digitalized into another work.
○ Digital Outsider는 디지털과 페이팅을 주 매체로 사용하는 작가와 디지털 이미지를 이용하여 드로잉 하는 작가들이 모여 다양한 실험을 행하는 아트프로젝트이다. 이 그룹의 주요 포인트는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최종으로 출력된 작품 이미지에 그 제작과정과 기록과정 모두를 작품화시키는‘과정 중심 프로젝트’이다. 디지털페인팅의 특징은 쉽고 빠른 변형이 가능하며 다양한 화면을 단시간에 만들어 보여줄 수 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생성되는 모든 것들을 데이터화하여 기록하고, 최종 작품의 화면에 기록 된 데이터 전체를 하나의 작품으로 다시 기록한다. 이것은 작가들이 제작한 완성된 회화 작품의 결과물보다 그 작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중시하려는 작가들의 의도이다. 다른 의미에서 페인팅의 귀착점으로의 완성된 예술 작품뿐만 아니라 제작과정 중 서로 나누었던 의견 조율의 과정조차도 예술작품으로서 동등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작품 인식이다.
○ 전체 작품 관람 포인트는 세 개로 구분된다. 일본작가 2명이(Naganeo, Takeuchi Satoru) 한 팀이 되어 디지털과 아날로그를 오가며 펼쳐지는 작품과 한국작가 2명(이동훈, 홍민기)이 한 팀이 되어 레이싱게임을 하며 만들어진 데이터소스를 활용한 이미지와 과정을 볼 수 있으며, 마지막으로 정고요나 작가의 CCTV, 웹캠, 셀프카메라 등 인터넷을 통해 생중계되는 영상을 캔버스 위에 프로젝션하여 고정된 배경과 움직이고 있는 인물들의 실루엣을 라이브로 그려내는 회화인 Real live painting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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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G
우리는 사회문제에 대해 예술로 사유하고 말을 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간]투’는 창작의 과정을 돕는 매개체로서의 공간입니다. We believe that we can think and talk about social issues through art. ‘Art Space GONG-gan TOU’ is a space as a medium to help the creative proce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