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간투 | 투과예술 | Drawing Lab GONG-gan TOU | WORKBAND
14 feet 몸춤 2016.11.25 – 2016.11.27 연출, 안무 : 이소영 드라마터그 : 전강희 조안무 : 허윤경 음악 : 박성선 미술 : 여신동 자문 : 장재키 출연 : 이소영, 장재키
열넷 인디아트홀 공 열셋 플레이 몽 열둘 김상엽 열하나 이소영 장재키 열 다비드… 아홉 안데스 여덟 프란체스코 일곱 여신동 여섯 박성선 다섯 장재키 넷 허윤경 셋 전강희 둘 야호 하나 이소영
우리는 사회문제에 대해 예술로 사유하고 말을 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간]투’는 창작의 과정을 돕는 매개체로서의 공간입니다. We believe that we can think and talk about social issues through art. ‘Art Space GONG-gan TOU’ is a space as a medium to help the creative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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