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g
권지혜 김남헌 김창우 유채연
윤우진 이희은 최영경
2022.12.19-12.26
GG… 게임끝, 좋은 경기였다.
게임 세계에는 대부분 승자와 패자가 있다.
‘ㅈㅈ’는 패배를 선언하는 용어이지만 가끔 승리 선언으로 ‘지지’를 먼저 치는 경우도 있다.
승자는 기쁘고 불안하고, 패자는 슬프고 의욕적이다.
우리는 게임을 하지 않더라도 마치 게임 속 세상에 던져져 삶의 전략을 계획하지 않으면 안되는 세상에 살고있다. GG를 수없이 외치고 일어서기를 반복하면서도 멈출 수 없는 게임 중독 같은 삶이다.
예술가의 삶도 그다지 특별하지 않다. 입안에 맴도는 ㅈㅈ를 삼키며 나아간다.
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8명의 젊은 작가들은 회화, 영상, 설치 작품으로 각자의 고민과 세계관을 보여준다. 예술이란 무엇이가라는 질문을 반복하며 매체를 연구하고 하고싶은 이야기를 시각화 한다.
이 과정은 예술가에게 당연하지만 쉬운 일은 아니다. 시각적 언어를 통해 타인과 소통하는 과정은 마음이 통하는 순간을 경험케하는 상태이기 때문이다.
이번 전시는 GG의 원 뜻처럼 좋은 게임이 지속되어 Good Art를 하는 예술가가 되기를 희망하는 마음을 담았다.
게임 세계에는 대부분 승자와 패자가 있다.
‘ㅈㅈ’는 패배를 선언하는 용어이지만 가끔 승리 선언으로 ‘지지’를 먼저 치는 경우도 있다.
승자는 기쁘고 불안하고, 패자는 슬프고 의욕적이다.
우리는 게임을 하지 않더라도 마치 게임 속 세상에 던져져 삶의 전략을 계획하지 않으면 안되는 세상에 살고있다. GG를 수없이 외치고 일어서기를 반복하면서도 멈출 수 없는 게임 중독 같은 삶이다.
예술가의 삶도 그다지 특별하지 않다. 입안에 맴도는 ㅈㅈ를 삼키며 나아간다.
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8명의 젊은 작가들은 회화, 영상, 설치 작품으로 각자의 고민과 세계관을 보여준다. 예술이란 무엇이가라는 질문을 반복하며 매체를 연구하고 하고싶은 이야기를 시각화 한다.
이 과정은 예술가에게 당연하지만 쉬운 일은 아니다. 시각적 언어를 통해 타인과 소통하는 과정은 마음이 통하는 순간을 경험케하는 상태이기 때문이다.
이번 전시는 GG의 원 뜻처럼 좋은 게임이 지속되어 Good Art를 하는 예술가가 되기를 희망하는 마음을 담았다.
About Post Author
GONG
우리는 사회문제에 대해 예술로 사유하고 말을 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간]투’는 창작의 과정을 돕는 매개체로서의 공간입니다. We believe that we can think and talk about social issues through art. ‘Art Space GONG-gan TOU’ is a space as a medium to help the creative proce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