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UCY

my LUCY The pronounciation of 'GONGZONE [gɔŋzoun]' is similar to a Korean word, 공존 (gong jon), which means coexistence. Each winter 'GONG' exhibits an...

보가트 : 내 안의 나를 마주하다

보가트-내 안의 나를 마주하다 보가트-내 안의 나를 마주하다(Boggart-face me inside) 안소현 (So hyun An), 이은지(Eun ji Lee), 정지윤(Ji yoon Jung) 정태후(Tae hoo Jung), 박재영(Jae...

공포X

FEAR X 공포X 고기 권소진 김두원 김유진 김지훈 박선용 박철호 이규환 이영훈 정보경 2018.8.4 - 2018.9.2  주최 : 웍밴드 공. 인디아트홀 공 기획 : 이은정. 조병희 규레이터 :...

1.618033…

1.618033… 1.618033... 이은정. 장준호. 조혜정+손나예. 하진 2018.7.17 - 2018.7.27 규칙은 아름다운가? 패턴은 의미를 창출하는가? 인간은 본시 자연과 우주의 물질과 현상이 생성되고 소멸하는 과정에서 어떤 규칙성과 반복되는 패턴을 찾고 싶어했다. 끝없는...

청자 : 보는놈 듣는놈 푸른놈

청자 : 보는놈 듣는놈 푸른놈 청자 瞠者 Pablo González-Trejo 聴者 Rémi Klemensiewicz 靑者 Yong Hyun Chung 2018.6.30 ~ 2018.7.14 청자의 푸른빛은 색소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다. 유약 층 아래에 생긴 무수히 많은 유리 기포들이 빛을 산란시켜 만드는 색이다. 재현이 불가능해진 고려청자의 형태와 빛은 오늘날 어떤 모습으로 되살아날 수 있을까? 헤미 클레멘지위츠(RÉMI KLEMENSIEWICZ)는 한국의 역사, 문화 및 사회현실에 귀기울여 왔다. 파블로 곤잘레스-트레호(PABLO GONZALEZ-TREJO)는 전통적인 한국의 비색 청자에 주목한다. 한국의 전통 도자 공예를 전공하고 미국에서 유학을 마친 정용현은 국내에서 현대도자작가로 활동 중이다. 국적, 배경, 매체를  달리하는 세 작가의 만남으로 이번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세 작가에게 청자는 하나의 출발점이다. 그러나 전통의 청자를 재현하는 것을 넘어 현대의 다양한 기법과 매체를 통해 지금 시대로의 재해석을 감행한다. 이번 협업 프로젝트에서 세 작가는 서로 다른 문화, 가치관, 컨텍스트의 차이를 하나의 작품을 통해 극복해 나간다. 서로 다른 재료 및 기법들은  중첩되고 상호 변주되면서 청자에 관한 새로운 시각요소들을 탐구해나간다. Yong Hyun Chung Pablo González-Trejo Pablo González-Trejo + Yong...

제 1 준비운동

제1 준비운동 2018 아트홀 인디공 5인 프로젝트 vol.4 제1 준비운동 고사리. 정진경. 신지언 2018.6.5 - 2018.6.19 주최 : 아트홀 인디공 기획 : 임정서 *...

oF -katsue kitasono-

oF -katsue kitasono- oF -katsue kitasono- 2017.12.03 RYU Niho. Jeho Yun. Changgyun JungMasamitsu Araki. Akiko Nakayama. duenn. Yumi Sonoda 일본의 전위 시인의 작품에서 연상되는 작품을 한일의 아티스트가 발표하는  <소리 / 영상 / 퍼포먼스의 공간 이벤트> ■ 취지 음악,...

2017 네번째 공포 – 식·인

2017 네번째 공포 - 식.인 4번째 공포 :: 식·인 2017.7.11 ~ 7.24 김홍빈 박철호 성병희 신재은 심혜정 이보름 이수진 임동현 최요한 누가 먹는 것을...